2010년 3월 28일 일요일

[한국/다큐] 후플러스 [ 3월 25일 목요일] 학교 가기 싫어요!.E157.100325.HDTV.XviD-OnTV

  후 플러스 본방정보 MBC (목) 오후 11:05~ 방송중 제작진 기획 이장석 | PD 박세미, 이승헌, 조은수, 전효석 진행 도인태 소개 쏟아지는 뉴스들! 하지만 대부분 일회성 보도로 끝나서 그 이후 어떻게...   157회 2010 년 3월 25일 목요일 1. KBO의 황당한 돈잔치 2. “학교 가기 싫어요!”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. 통제가 힘들 정도로 난폭해져 버린 아이, 방 안에 틀어박혀 불도 켜지 않은 채 혼자 앉아있는 아이, 학교에 도착하기 무섭게 집에 가고 싶다고 전화를 하는 아이.... 바로 학교 내에서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초등학생 아이들의 이야기다. 대체 이 어린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아이들이 이렇게 달라졌을까.초등학생들의 무서운 집단폭력한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집단 따돌림에 의한 폭력사건이 일어났다.한 반의 거의 모든 학생들이 한 학생을 집단으로 괴롭힌 사건인데, 폭행 뿐 아니라 욕설, 따돌림, 금품갈취까지....초등학생이 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괴롭힘이 있었다.더욱 황당한 것은 따돌림 당하던 그 학생을 돕기 위해 나선 학생까지 따돌림을 당하게 됐다는 것이다. 결국 덩달아 따돌림을 당하게 된 학생은 죽음을 생각 할 정도로 괴로웠다고 하는데....“나는 왜 그런 생각을 못 했을까요. 진짜로 맞고 있을 거라는 건 상상도 못했어요.”어린 딸의 몸에서 멍을 발견 하고도, 그냥 넘어져서 생긴 멍이라는 말을 믿고 넘어갔던 엄마.엄마는 9살 어린아이가 1년 반 동안이나 상급생으로부터 맞았다는 이야기를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고 한다.피해학생과 학부모는 이렇게 상상하는 것조차 끔찍한 현실에 부딪히고....애들은 싸우면서 큰다?어린 나이에 폭력을 겪은 충격으로 피해학생은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지만, 해결은 쉽지 않다. 초등학생들은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가해학생을 처벌 할 수도 없을뿐더러,학교와 가해 학생 부모들은 “애들은 싸우면서 큰다”며 사건을 덮기에 급급한데....그러는 사이, 학교폭력을 경험한 학생들 중 62%가 초등학교 때 처음 학교폭력을 경험할 정도로 초등학교 폭력은 일상화 되어가고 있다. 피해학생에게는 죽을 만큼 괴로운 일이지만,어른들에겐 그저 애들끼리의 장난으로 치부되기 쉬운 초등학교 폭력! 그 실태와 예방책은 무엇인지 후플러스가 취재했습니다.   후 플러스.E157.학교 가기 싫어요!.100325.HDTV.XviD-OnTV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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