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8월 31일 수요일

페어리테일 248화 왼뭏챘판웝


48 8 "치.. 화 친구야, 또 만들면.."



일 혼자서 그렇게 중얼거린 나는 헛기침을 두어번 했다. 그래. 애써 셰 여기

까지 24 살아왔는데 이제와서 페 어 이런 약한 소리 테 2 해 봐야 아무런 도움 리 될 것

없잖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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